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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경영은 책읽기와 외부교육의 콜라보로!"
사례, 기업을 만나다: (주)태향

2018년 1월 9일 오전 8시 20분, "세계, 차(茶) 문화의 중심" ㈜태향의 직원들이 의정부중앙역 근처의 카페에 모이기 시작했다. 태향은 격주로 회사 외부의 장소에 모여 독서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매일 회사 내에서 오전 8시 30분마다 30분간 독서나눔하는 시간이 있긴 하지만, 직원들이 더 재밌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격주로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독서에 관한 강의를 듣는다고 했다. 이 날은 본깨적 연구소의 박상배 대표가 태향 전직원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다.

한 직원은 “저는 책이랑 거리가 멀었던 사람인데, 2018년에는 책을 가까이 해보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태향의 독서모임은 다양한 책 나눔, 책 토크, 책 아카데미 등 사내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듣기 위해 모인 태향 직원들

 

강의 중 조별 나눔에 밝게 참여하고 있는 직원들

 

배운 것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직원들

정우현  ryan@gai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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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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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ther 2018-01-11 16:59:00

    태향의 향긋하고 따뜻한 차만큼이나 밝고 따뜻한 표정의 태향 식구들의 밝음에 행복해집니다~♡응원합니다   삭제

    • ella 2018-01-11 16:14:04

      태향 차를 너무나 좋아하는데 ㅎㅎ 태향 스토리도 재밌네요! 앞으로 태향 인재경영의 꿀팁도 기대합니다. 인사이트 얻고 갑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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