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7.16 월 20:52
비즈니스의 모든 사례, 사례뉴스
상단여백
HOME Cases
사랑의 약, 한가득 선물, 발렌타인 선물... 청밀의 다양한 사랑의 언어
사회적기업 청밀 직원사랑 스토리

2월 13일 오후, 사회적기업 청밀에 따뜻한 나눔이 오고 갔다. 청밀은 명절 전 몇 주간이 가장 바쁜 유통 회사이다. 청밀 양창국 대표는 설명절을 앞둔 바쁜 주간에 최선을 다해 일한 직원들을 위해 '사랑의 약', '한가득 선물', '발렌타인 선물' 등 풍성한 사랑을 전달했다.
 

'한가득 선물'을 사랑과 함께 전달하고 있는 청밀 대표

 

청밀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이 선물을 받고 있다.

 

청밀 직원이 한손 가득 선물을 들고 기뻐하고 있다.

 

바쁜 명절 시즌에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직원들을 위한 '사랑의 약'이다.

 

'사랑의 약'을 받고 놀란 청밀 직원

 

2월 14일, 직원들이 발렌타인 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전미소  kelly@gainge.com

<저작권자 © 비즈니스의 모든 사례, 사례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미소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