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4.19 목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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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경영? 바빠도 할 수 있다!"
JY그룹 독서경영 스토리

언더백(U-100) 기업의 특성 상, 바쁜 업무 가운데 독서 경영을 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직원들이 독서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거나, 독서를 어려워 하는 직원이 있을 경우에도 모두가 함께 하는 독서 경영의 장을 여는 것 또한 쉽지 않다.
 


JY그룹은 이러한 바쁜 업무와 전사적 참여에 대한 부담을 덜어낸 독서 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바로, 자율 독서 시간인 바람시(時)와 한 달에 한 권씩 읽는 필독서로 이러한 경영이 가능하다. 아침 조회 이전 시간인 오전 8시 30분부터 15분간 진행되는 바람時는 모든 것이 자유다. 참석도 자유이며, 읽고자 하는 책까지도 자유롭게 선정이 가능하다. 심지어 만화책과 잡지도 가능하다. 간단한 간식과 업무 시작 전에 독서할 수 있는 시간만 제공한다.
 


또한 한 달에 한 번은 '바람時 책CHECK!' 시간을 통해 필독서를 다른 관점에서 풀어내고 곱씹는 시간도 가지고 있다. 한 번 읽었던 책에 대한 강의를 들음으로써 책을 읽는 관점을 키워나가는 것이다.
 


JY그룹은 독서 경영을 통해 직원들이 책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 지식을 터득하도록 자연스럽게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독서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활동이라는 것을 직원들이 몸소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인재의 성장과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가고 싶다면, 아침 15분 자율 독서 시간과 필독서를 직원들에게 권해보는 것은 어떨까?

김지한  jake@gai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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