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12.13 목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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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성장하는 조직을 위한 경영필독서, <가인지경영> 출간

대한민국에서 시작하여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유일한 경영 방법론의 실체!

제조업, 유통업, 지식 서비스업의 1,200개 기업 현장을 다니며 현장을 직접 경험한 김경민 대표의 인생 역작, <가인지경영>이 나왔다. <가인지경영>은 18년간 20여개 국가로 확산하고 있는 가인지경영의 실체를 밝히는 책이다. 대기업의 경영 방법론에 지친 경영자와 직장인들에게 에너지바와 같은 직접적인 변화의 도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가인지경영> 표지 (출처=가인지북스)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는 '경영 컨설팅 현장에서 전체 산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업들인 100인 이하의 규모를 가진 경영자들에게는 그에 맞는 경영 방법론이 필요하다'는 것을 경험했다. 김 대표는 교육 및 경영컨설팅 기업인 ㈜가인지캠퍼스를 경영하면서 많은 목표수립과 전략개발의 노하우를 쌓아 42개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개발, 경영의 WHY, WHAT, HOW를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결과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

저자인 김 대표는 "결국 다시 남는 것은 어떻게 자신의 회사에 맞는 인재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인가의 문제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리나라 산업과 일터를 변화시키는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우리나라 사업체의 99.2%는 100인 이하의 사업체이다"고 말했다. 저자는 이런 조직을 U100조직(Under 100 조직)이라고 규정하고 거기에 맞는 경영 시스템에 관해서 발견한 사실을 나누었다. 김 대표는 "U100조직은 기업의 성장 방향이 무궁무진한 상태의 조직이다. 그 이상이 되면 이미 비즈니스는 정형화되고 시스템적 운영이 중요한 단계가 되어 버린다. 매출은 300억이 넘고 다른 차원의 경영적 시스템이 필요한 단계이다. 하지만 U100에서는 다르다. 마치 물과도 같아서 어디에 담느냐에 따라 변화무쌍하다. 이 시기에 어떤 조직문화를 만들어가느냐에 따라서 그 이후의 방향성도 전혀 달라진다"고 말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 현장에 편만하게 인식되고 있는 대기업 중심의 패러다임에 관해서 간단한 몇 가지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김 대표는 "보다 많은 경영학의 관심이 U100에 맞춰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런 관심을 이끌어 내길 기대한다. 보다 많은 U100조직의 사례가 보고되고 공유되며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가인지경영> 저자 김경민 대표


저자소개

저자인 가인지캠퍼스 김경민 대표는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85%를 차지하는 100인 이하의 사업장인 언더백(U-100) 기업들이 자신만의 이익구조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가인지경영'이라는 독자적인 경영 방법론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 18년동안다양한 산업에서 약 20개 국가에서 1,200개 기업 이상이 가인지경영을 교육을 받았거나 컨설팅을 통해 적용해 오고 있다.

상품이 가진 고객가치와 직원들의 꿈이 담긴 조직가치를 일치시켜서 몰입경영을 해볼 수 있는 '가치경영',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고 성장시켜서 함께 일하는 '인재경영', 조직이 가진 기회나 문제를 지식으로 해결해서 성과를 내는 '지식경영'을 기업이 보다 잘 실행할 수 있도록 42종류의 실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상주 컨설팅, 방문 컨설팅, 코칭 컨설팅 등 다양한 형태로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랜드 그룹에서 인사와 교육을 담당했으며 지식분야의 책임자로 십여 년 이상을 활동했다. 현재는 가인지경영(가치경영, 인재경영, 지식경영)을 통한 기업 성공 사례를 확산하는 것을 인생의 사명으로 삼고 경영 컨설팅 기업인 (주)가인지캠퍼스의 대표이사로 역임중이다. 지속적으로 실력 있는 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해 경영자 커뮤니티를 각 국가, 지역, 도시마다 운영하면서 총괄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책속으로 (본문중에서)

강점은 잠재력이 아니라 성과이다. 미래의 어떤 기대하는 점이 아니라 과거에 이루어 왔던 성취들의 연속이다. 그러므로 경영자는 그가 이미 이룬 결과에 집중해야 한다. 그 증거들을 모아서 개인의 강점에 따라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자가 가진 강점에 집중해야 하고 성과를 내는 기술을 배워야 한다. 경영학의 아버지인 피터 드러커는 성과를 내는 기술은 습득이 가능하며 이는 모든 사람들이 익혀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시간 관리, 강점 활용, 공헌 집중, 우선순위, 의사 결정 등의 요소는 가장 기초적인 출발점이 된다. 나는 경영자들에게 직원들의 강점이 무엇인지 물어보곤 한다. 때로는 다음 코칭 때까지 파악해서 오도록 숙제를 부여하기도 한다. 의외로 많은 경영자들이 자신과 함께 하는 직원들의 강점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것을 알 수 있는 방법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에 놀란다.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직원 몇 사람을 떠올리고 그들이 가진 강점이 무엇인지 한번 적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신입사원 교육을 할 때에 "교육기간이 끝나면 부서에 배치될 터인데, 어떤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으십니까?" 하고 질문한 적이 있다. 200여명의 대답을 정리해 보니, 실력 좋은 상사, 성품 좋은 상사, 나를 성공시켜줄 수 있는 상사, 세 가지로 요약이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이 세 가지를 갖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독자를 도와줄 것이다.

이경준 다운교회 원로목사 (전)이랜드재단 이사장

회사를 경영하면서 가인지경영을 모른다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 병기 없는 군인! 그리고 매뉴얼도 없이 게임을 하는 게이머나 다름없다. 운동선수 출신으로서 한마디를 더 보태고 싶다. 준비와 지식 없이 하다 보면 성과도 나지 않고 인대도 끊어지게 된다. 인대가 끊어지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훈련은 모두 우리 기업의 정직한 근육이 되어 줄 것이다.

주영 주영그룹 대표

내가 20년간 눈물로 고민하던 현장과 비전이 가인지경영으로 인해 하나씩 열매로 맺고 있다. 그것도 제대로 말이다! 스타트업 기업을 경영하는 독자라면 가인지경영으로 틀을 짤 것을 권한다. 만약 중소기업 경영자라면 가인지 경영을 통해서 기업을 견고히 할것을 권한다. 만약 대기업 경영자라면 기업을 새롭게 써야할 필요를 느낄 때 가인지 경영을 시작해보라. 현장과 비전을 향한 발걸음에 쉬운 것은 없다. 하지만 가인지경영은 그 역경과 훈련을 기꺼이 받아들이게 한다. 그리고 함께 성취해갈 힘을 준다.

이창흡 동진생명연구원 대표

사업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혹은 생각보다 힘들다. 이런 고민을 해보지 않은 CEO는 없을 것이다. 어느새 너무 빨리 변해버린 생태계와 소통이 되지 않는 직원들과 괴리를 인지할 사이도 없이 매일 살아 내야할 경영현실이 골리앗처럼 서있기 때문이다. 다윗처럼 강력한 용기로 현실에 맞서고 싶지만 에너지마저 고갈되었다면 가인지경영이 내민 손을 잡아 보길 권고한다. 당신이 왜 이런 고민들로 주저앉아 있는지 해답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다윗처럼 승리하라.

임지은 CS쉐어링. CSI시스템즈 대표이사

경영은 사람을 통해서 일을 하는 것이기에 회사의 경영목표를 관리하고 또한 그것을 만들어가는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이다. 그것은 경영의 핵심일 것이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토대로한 가인지 경영 시스템의 심플함과 탁월함은 많은 기업의 경영문제를 돌파하도록 견인할 것이다.

이영우 주) 오피스마스터 대표

일터 사역을 하는 목회자로서 나는 '성경적인 경영이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를 오래 고민하고 있었다. 그 해답을 나는 이 책에서 찾았다. 이 책은 올바른 경영을 고민하는 경영자에게 분명한 기준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공한다.

강하룡 예함교회 목사

사업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갈림길에 도달하게 된다. 그때마다 나침반이 되어줄 책이다. 이 책에 쓰여진 한 줄이 독자들의 경영 목표에 도달하는 힘찬 에너지원이 되길 희망한다.

김인혁 하늘 아틀리에 대표

나는 지난 7년간 가인지경영을 배우며 실천하고 있다. 김경민 대표를 만나 올바른 경영에 묻고 답하고 있는 나처럼 경영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윤영진 렌트킹 대표

고쳐 보시겠다고요? 개선해 보겠다고요? 나아지고 싶다고요? 아니요! 이 책과 함께 새로 시작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경영에 몰입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가인지경영을 반드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경영자는 환경에 대한 변화에 민감해야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핵심가치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업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설명하는 바이블 같은 책입니다. 좌절과 두려움에 빠진 경영자라면 가인지경영을 통해 새로운 영감과 희망을 발견할 것입니다.

양창국 (주)청밀 대표

<가인지경영>은 교보문고, 예스24 등 전국의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6528706&orderClick=LAG&Kc=
예스24 http://www.yes24.com/24/goods/67105671?scode=032&OzSrank=1)

전영은 기자  case@ca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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