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디지털 시대 생존 기업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전략을 펼친다!"
[카드뉴스] "디지털 시대 생존 기업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전략을 펼친다!"
  • 홍수민 기자
  • 승인 2019.08.1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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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재해석 하라"…우리회사는 어떤 사업을 하고있는 것인가?

 

한때 잘 나가던 기업이 망한 이유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익숙한 세대, "소비가 변하고 있다."

디지털 시대, 당신은 무엇으로 살아남을 것인가?

디지털 기술로 야기되는 파괴적 혁신이 세계적으로 큰 변화를 만들어 내면서

대기업들은 디지털 전환에 사활을 걸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신문구독자와 광고 매출이 떨어지자 온라인 유료 구독서비스를 도입했다.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인 세포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매장 내 프로모션이나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즉시 제공한다.

비즈니스 리더는 사업의 '디지털화'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을 것이다.

하버드대 교수 수닐 굽타는 비즈니스를 재창조하기 위한 몇 가지 단계를 제시했다.

1. "비즈니스를 재해석 하라" 우리회사는 어떤 사업을 하고있는 것인가?

고객의 관점에서 사업영역을 파악해 가치를 포착하고 사업에 적용할 '새로운 방식'을 찾으라

2. "가치사슬을 재평가하라" (가치사슬 : 기업활동에서 부가가치가 생성되는 과정)

새로운 시장 진입자들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기존의 가치사슬을(특시 유통 체계, 판매 질서) 뒤흔들어 놓곤 한다.

디지털 기술은 가치사슬의 다양한 부분에서 효율성과 효과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전 세계의 산업 지형이 브릭(brick)에서 클릭(click)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업들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간 조화를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다.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는 온/오프라인 채널 융합의 아주 좋은 사례이다.

이처럼 디지털 전환을 실행하기 전 각 기업이 가지고 있는 가치사슬을 최대화 할 전략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들은 혁신적인 변화들을 이미, 실행하고 있다.

당신은 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있습니까?

 

"끝까지 살아남는 자는 가장 강하거나 똑똑한 자가 아니라,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자이다."

-찰스다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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