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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 시작,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처럼
혁신의 시작,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처럼
  • 안혜성 기자
  • 승인 2021.02.18 10: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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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5 거대 기술기업들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을까?
답은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처럼
경영자의 역할, 조직 구조 중요해

빅5 거대 기술기업들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을까? 

 

 1920년 기업의 평균 기대수명은 67년. 2015년 기업의 평균 기대 수명은 15년이다. 오늘날 코로나의 상황이 더해지며 기업의 평균 수업은 더욱 짧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시장을 지배하고 정상을 지키는 빅 5 거대기술기업들이 있다. 바로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이다. 그렇다면 이들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을까? 그들의 획기적인 성장과 생존에는 남다른 법칙이 숨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이라 불리는 기업 정신이다. 

 

답은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처럼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이라는 말의 의미는 계속해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 도약을 위한 발명을 모색하는 것이다. 구글은 검색 웹 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이후 스테이 튠, 크롬, 구글 어시스턴트 등 기존 제품에 도전하는 신제품을 계속해서 발명해내고 있다. 페이스북 역시 온라인 방명록에서 시작해서 뉴스피드 등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첫 번째 날’로 되돌아감으로써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그렇다면 '언제나 첫날'처럼 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서 빅 5 테크 기업 CEO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나오는데 바로 이들은 조직 내에서 ‘촉진가(facilitator)’로서 일했다는 것이다. 대답 대신 질문을, 연설보다는 경청을 선택하며 자신의 아이디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직원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었다. 

 

 경영자의 역할 뿐만 아니라 수평적인 조직구조 또한 중요하다. 모두가 참여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는 구조가 뒷받침 되어야 모두가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처럼 일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아마존의 발명 문화, 페이스북의 피드백 문화, 구글의 협력문화, 애플의 다듬기 문화, MS의 피플 문화를 제시하며 언제나 첫번째 날인 것처럼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소개한다.

 

가인지북클럽 강의 자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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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가인지북클럽 모습

 

18일에 열린 가인지북클럽은 매 월 3번째 목요일날 열린다. 가인지북클럽을 운영하는 가인지북스는 매 월 경영/경제 신간 도서를 1권 선정하고 적용자료와 교육영상을 매 월 25일에 정기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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