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8.14 화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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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청밀에 월요병은 없다!"
사례, 기업을 만나다: 사회적기업 청밀

사회적기업 청밀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옆에 위치한 회사이다. 2018년 1월 8일 오전 8시 30분, 청밀의 월요일은 맘스모닝으로 시작했다. 맘스모닝에서는 직원들에게 무료로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있었다. 맘스모닝 후에는 청밀송 시간이 이어졌다. '너에게 난 나에게 넌'과 '청밀송'을 다같이 불렀고, 모임의 분위기가 더욱 밝아졌다.

2018년에는 청밀송 시간 후에 7MOMS(7 Minutes of Miracles)를 할 예정이라고 사회자가 안내해 주었다. 7MOMS는 한 주에 한 명씩 발표하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여 스피치하는 시간인데, 직원들의 스피치 능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기 위해 가지는 시간이라고 했다. 스피치 후 광고와 리더의 시간(CEO 스피치)까지 마치자 직원들은 15분간 사무실 청소를 하면서 힘차게 한 주를 맞이했다. 2018년 청밀이 '정리의 힘 15분'이라는 전직원 핵심습관 실천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청밀은 매주 월요일 맘스모닝에서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한다. 그림은 맘스모닝 진행화면이다.

 

청밀은 2018년부터 청밀송을 만들어 함께 부르며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기타 반주에 맞추어 '청밀송'을 함께 부르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

 

매달 첫 월요일에는 그 달에 생일을 맞이한 직원을 함께 축하한다.

 

남는 건 사진 뿐! 월요문화가 끝나면 함께 사진촬영을 한다.


 

전미소  kelly@gai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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