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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코퍼레이션, 5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다보코퍼레이션, 5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 이주휘 기자
  • 승인 2020.02.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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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020년 고용노동부 선정, 양질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고용안정 우수기업
[사진출처=다보코퍼레이션]

반도체 및 전기전자부품의 무역·유통 및 기술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다보코퍼레이션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이 없거나 고용유지율이 높고 재무건전성 등이 뛰어난 강소기업 중에서도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안정 등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만을 선별하여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하고 있다.

다보코퍼레이션은 2020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으로 현재까지 5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이 되었다. 특히 청년층 채용을 중심으로 모든 직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고, 기존 직원들 역시 청년으로 취업하여 임원이 되는 등 직원들의 근속기간이 길어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 시 고용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다보코퍼레이션은 인간이 중심이 되어 차별화된 가치를 많이 확보하는 회사라는 기치 아래 설립된 회사로 회사의 성과를 직원과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직무 교육 외에도 직원의 학위취득을 지원하고 성장을 독려하는 등 회사의 성장이 직원의 성장으로 연결되도록 힘쓰고 있다.

김창수 다보코퍼레이션 대표는 “직원의 성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며 “회사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누군가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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