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8.14 화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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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에 경영자의 코칭을 더하다"
(주)제이오 월간회의 스토리

2018년 2월 6일 아침 8시 인천 남동에 있는 제이오 소재사업부는 월피미(월간피드백미팅의 준말)을 진행했다. 2018년을 맞이해 새롭게 주피미(주간피드백미팅)를 개선한 소재사업부는 월피미 또한 새롭게 바꾸었다.

2017년의 월피미는 부서장들이 모여 각 부서의 성과를 확인하고 전략을 깊게 토론하는 자리였다면, 2018년의 월피미는 모든 인원이 모여 자신이 한달간 진행한 일을 발표 후, 경영자의 코칭을 받는 시간으로 바뀌었다. 세 개의 사업부로 지리적으로 나뉘어 있는 제이오의 특성상 경영자의 직접적인 코칭을 자주 받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월피미의 순서를 수정한 것이다.

월피미는 전체적으로 생일자 축하, 기도, O/T, 각 부서별 피드백 발표 및 피드백, 광고(공지사항) 순으로 진행된다.
 

제이오의 월피미 안내 PPT 자료이다. (자료제공=제이오)

 

월피미 시간표이다. (자료제공=제이오)

 

2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생일자 축하 시간에는 그 달에 있는 생일자 모두를 축하한다. OT 시간에는 진행 시간과 발표 원칙에 대해 설명한다.

각 부서별 발표 및 피드백 시간은 부서의 경영계기판을 부서장이 발표한 뒤 각 부서원들이 자신이 한 달간 진행한 프로젝트와 과업을 발표한다. 그 후 대표님의 코칭을 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부서별로 월간 피드백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이다.


광고 시간에는 소재사업부의 핵심습관 중 하나인 '인사습관'의 새로운 버전을 공지했다. 2018년 계획한 모든 목표를 이루자는 의미로, 서로 하이파이브 하며 "할 수 있다!"라고 외치며 인사하는 습관이다.
 

새로운 핵심습관 "할 수 있다!"로 인사하자는 안내 PPT 자료이다. (자료제공=제이오)

 

새로운 핵심인사습관으로 서로 인사하고 격려하는 모습이다.


2018년 계획한 모든 목표를 넘치게 달성하는 제이오 소재사업부를 기대해본다.

서재원  kyle@gai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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